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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4 18:34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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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들 불안감 확산
해당 사진은 기사 특정 내용과 무관함. 세계일보 자료사진

해당 사진은 기사 특정 내용과 무관함. 세계일보 자료사진
경북 경주에서 23일 60대 남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하루 만에 숨진 가운데 A씨가 이달 초 매일 포항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24일 경주보건소 등 방역당국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부터 고열 등 감기 증상이 있었고, 15~19일 경주 관내 병원을 네 차례 방문했다.

이후 A씨는 지난 22일 건강상태가 악화돼 동국대 경주병원 응급실을 찾아 입원수속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A씨는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첫 증상이 나타난 후 약 11일 만이며, A씨는 당시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고혈압 등 지병이 있던 A씨는 이전 동네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권유받았지만 병원과 약국을 다니며 생활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달초 직장일로 인해 수일동안 매일 포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포항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포항시민 B씨는 “A씨가 최근 매일 포항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A씨의 세부동선에 대해 시민들이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다”며 “포항시는 경주시 방역당국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A씨의 동선을 시민들에게 알려줘야 만이 시민불안감 확산이 줄어들 것이다”고 말했다.

또 그는 “A씨는 첫 증상이 있은지 10여일만에 확진판정을 받은 만큼 이 기간 동안 접촉한 시민과 동선이 얼마나 될지 철저한 감염경로 파악이 우선 시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경주시는 A씨의 동선역학조사에 어려움이 있어 CCTV 관제센터를 통한 감염원 파악에 나섰다. 경주시는 A씨의 차량를 조회한 결과 이달 초 업무를 위해 경주에서 포항으로 출퇴근 한것이 확인됐다. 동행복권파워볼

방역당국은 현재 정확한 감염원 파악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A씨의 부인은 232번째로 확진된데 이어 딸은 근무지인 안동에서 양성판정을, 아들은 음성판정 후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등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경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증상 의심 시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되고,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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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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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같아서 맘에 들었던 어느날의 #ootd #핑크하게 #이번엔언니가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분홍색 재킷을 입고 꽃무늬 롱치마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효림은 마스크를 하고도 꽃미모를 뽐내며 러블리한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엔트리파워볼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경기 의정부 실내빙상장서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피겨 남자 간판 차준환도 25일 쇼트 프로그램으로 1년 만에 실전 출격

24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실내빙상장에서 여자 주니어 연채주 선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의정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4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실내빙상장에서 여자 주니어 황지영 선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의정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4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실내빙상장에서 여자 주니어 이세빈 선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4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실내빙상장에서 여자 주니어 정수빈 선수가 점프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4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실내빙상장에서 여자 주니어 정수빈 선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4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실내빙상장에서 여자 주니어 신지아 선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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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연장전을 벌인 맥스 호마(왼쪽)와 토니 피나우.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연장전을 벌인 맥스 호마(왼쪽)와 토니 피나우.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에서 연장전이 벌어지면 선수들은 티샷 순서를 정하려고 제비뽑기를 한다.

대개 경기위원이 모자 속에 미리 넣어둔 쪽지를 꺼내는 방식이다. 아니면 동전을 던져 정하기도 한다.

오는 26일(한국시간)부터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워크데이 챔피언십부터는 연장전이 벌어져도 이런 모습은 더는 볼 수 없다.

PGA투어는 선수분과위원회 의견을 받아들여 연장전 티샷은 최종 라운드와 같은 순서로 하는 방식으로 바꾼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종 라운드에서 먼저 경기를 끝낸 선수가 먼저 티샷하며, 같은 조에서 경기한 선수들이 연장전에 진출하면 최종 라운드 티샷 순서가 그대로 적용된다.

이렇게 바꾸면 연장전에 앞서 소모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중계 방송사도 연장전 티샷 순서를 미리 알 수 있어 적절하게 대비할 수 있다.

연장전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시간을 아낄 수 있고 미리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연장전 티샷 순서 제비뽑기 폐지는 한국 등에서도 도입될 가능성이 크다.

khoon@yna.co.kr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온앤오프의 신곡 'Beautiful Beautiful(뷰티풀뷰티풀)이 베일을 벗었다.

온앤오프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ONF:MY NAME'과 타이틀곡 'Beautiful Beautiful'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온앤오프는 이번 앨범 'ONF:MY NAME'을 통해 아름다운 청춘을 선보인다. 지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SPIN OFF'가 평행세계 속 시간 여행을 떠난 에피소드였다면, 'ONF:MY NAME'에서는 통제된 미래에서 자유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 앨범마다 시간 여행이라는 스토리 라인과 세계관을 표현해 온 온앤오프는 이번 활동을 통해 또 다른 키워드와 스포일러를 통해 듣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Beautiful Beautiful'은 펑키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온앤오프는 '내 삶의 모든 외침이 곧 예술'이라고 희망을 전한다. 멤버들의 꾸며지지 않은 그대로의 목소리가 'Beautiful Beautiful'의 감상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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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타이틀곡에는 모노트리의 황현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온앤오프의 독보적인 색깔을 또 다시 구현해냈다. 뿐만 아니라 온앤오프의 와이엇(WYATT)이 작사가에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빠밤'이 반복되는 가사, '너와 난 이 순간도 팽창하고 있는 큰 우주 깊은 우주 / 미움받을 용기를 세팅할게 상처는 더욱 날 성장시켜 / 보란 듯이 우린 활짝 피어나 불러 노래 / set me free 다 던져 다 벗어 던져 / let me be 난 이대로 있는 그대로 / 살아 있다 우린 꿈을 꾼다 우린 / 아름다운 우리 여기에 있다' 등의 가사가 곡의 청량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한편,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마치 사이버 펑크 영화를 보는 듯한 화려한 영상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타이틀곡의 중독적인 멜로디와 더불어 온앤오프의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가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명곡 맛집' 온앤오프가 전할 희망가 'Beautiful Beautiful'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eautiful Beautiful'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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