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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1 11:15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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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2021년, Mnet이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동을 목표로 하는 걸그룹 데뷔를 위해 한국, 중국, 일본의 아이돌 지망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Girls Planet 999’(이하 ‘걸스 플래닛’)를 선보이는 것.파워볼

연내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걸스 플래닛’은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아이돌 그룹 데뷔라는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의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 될 전망. 그들의 꿈을 향한 여정과 성장 과정이 국가와 지역을 초월한 가상의 세계 ‘걸스 플래닛’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엔씨(NC)가 올해 초 출시할 예정인 글로벌 K팝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걸스 플래닛’의 파트너로서 공식 플랫폼을 운영한다. ‘유니버스’에서는 데뷔 그룹 선발을 위한 글로벌 투표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글로벌 팬들을 위한 서비스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Mnet은 지난해 방송된 ‘I-LAND(아이랜드)’를 빅히트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연계해 진행하면서 글로벌 K-POP 팬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번 엔씨(NC)와의 협업을 통한 ‘걸스 플래닛’을 통해 다시 한 번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 역시 전 세계 K팝 팬들이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글로벌 송출을 계획 중이다.

‘걸스 플래닛’은 오는 2월 2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2006년 1월 1일 이전 출생한 한국, 중국, 일본의 여성이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일반인 지원자 외 기획사에 소속되거나 데뷔 경력이 있어도 지원 가능하다. 세 나라의 국적이 아니더라도 기획사나 거주지 등을 통한 한중일 연고가 있다면 지원의 문이 열려 있다. 프로그램 지원 자격과 지원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 모집 개시와 함께 ‘걸스 플래닛’의 첫 티저가 공개됐다. 새하얀 눈밭에서 한 소녀가 내딛는 걸음과 “이것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녀들의 첫 걸음에 대한 이야기”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영상 말미에는 세 명의 소녀가 원으로 연결되는 모습이 그려져 과연 프로그램에서 ‘연결’이라는 의미가 어떤 식으로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trdk0114@mk.co.kr

사진l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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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트럼프, 유가족과 접촉 안 해"

[윌밍턴=AP/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 윌밍턴 퀸 극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1.01.11.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의회 난입 사태로 목숨을 잃은 경찰의 유가족과 통화했다.

10일(현지시간) NBC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사망한 의회의사당 소속 경찰 브라이언 시크닉의 유가족에게 전화해 조의를 표했다.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은 의회의 바이든 당선 인증에 반발하면서 의회로 난입했다. 이 과정에서 진압에 나섰던 시크닉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시위대가 시크닉을 소화기로 내리쳤다고 알려졌다.

이날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크닉의 가족과 접촉하지 않았으며, 시크닉을 기리기 위한 조기(弔旗) 게양을 지시하지도 않았다고 보도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유가족과 통화했다.

보도가 나온 이후 몇 시간 만에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폭동 이후 사망한 경찰들을 위한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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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을 이끌게 된 박진섭 감독 (FC서울 제공) © 뉴스1
FC서울을 이끌게 된 박진섭 감독 (FC서울 제공) © 뉴스1
(구리=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해까지 광주FC를 이끌다 2021시즌부터 FC서울의 지휘봉을 잡게 된 박진섭(44) 신임 감독이 새해 첫 소집훈련을 지휘하면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박진섭 감독은 "FC서울을 FC서울에 어울리는 위치로 돌려놓겠다"는 취임 일성을 전했다.

박진섭 신임 감독 체제로 다시 시작하는 FC서울이 4일 오후 구리에 위치한 GS챔피언스파크에서 소집훈련을 실시했다.

FC서울은 지난달 8일 "박진섭 감독을 팀의 새 수장으로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 3년"이라고 밝혔고 박 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클럽인 서울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돼 큰 영광이며 기쁨을 느낀다. 팬들의 응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발표 후 약 한달 만에 공식 석상에 선 박진섭 감독은 "FC서울의 지금 위치는 서울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FC서울을 K리그를 대표하는 구단으로 만들고 싶어서 이 도전을 받아들였다. 서울은 그런 역량을 지닌 팀"이라면서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원팀'을 이뤄나가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다음은 박진섭 감독과의 일문일답.

- FC서울의 지휘봉을 잡는다는 것은 부담이 큰 도전이다. ▶ 광주FC를 3년 동안 이끌면서 팀을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만들었다고 본다. 내가 광주에서 할 일은 여기까지라 생각했다. FC서울의 지난 시즌 위치는 서울답지 않은 위치였다. FC서울을 다시 K리그를 대표하는 구단으로 만들고 싶어서 이 도전을 택했다. 그럴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다.

- 광주와 서울 두 구단의 정체성은 다르다. ▶서울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구단과 이야기를 나눴다. 일단 그 지향점에 어울리는 선수 구성이 필요하다. 기존에 잘해주던 고참 선수들과 가능성 있는 어린 선수들을 적절하게 조화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어린 선수들을 잘 키워 한국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원으로 만드는 것도 내가 해야할 일이다.

- 구체적인 목표는. ▶ FC서울은 우승권에 있어야하고 전북현대나 울산현대의 라이벌이 돼야 한다. 지금 당장은 어려울 수도 있겠으나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다.

- 박진섭 축구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개인적으로 나의 축구는 '무엇'이라고 말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전체적인 조직력이 좋고 공수 밸런스가 안정된 팀을 만드는 것에 신경 쓴다.

- 선수들과 첫 미팅 때 무엇을 강조했나. ▶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변화를 도모하지고 했다. K리그를 대표하는 클럽으로서의 위상을 되찾자고 말했고 서로 소통하면서 '원팀'이 되자고 강조했다.

- 이제 수원삼성과 슈퍼매치를 치르는 감독이 됐다. ▶ 선수 시절 두 팀의 경기를 보면서 많이 부러웠던 기억이 있다. 이제 감독으로 슈퍼매치를 치른다고 하니 긴장도 된다. 그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팬들이 즐길 수 있는 경기를 펼치도록 준비하겠다.파워볼

- K리그 사령탑들이 많이 바뀌었다. ▶ 나와 인연이 있는 감독들이 많다. 홍명보 울산현대 감독님은 평소 존경하는 선배고 내가 대표팀 막내였을 때 함께 방을 쓴 적도 있다. 또 전북현대의 김상식 감독이나 수원FC 김도균 감독은 친분이 많다. 재밌을 것 같다. 하지만 자존심이 있으니 꼭 이기고 싶다.

- 서울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지난해 안 좋은 일들이 많았는데, 지나간 일이다. 올해는 기쁘고 즐거운 소식들을 많이 전해드리겠다. 코로나19 때문에 아직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장을 찾아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

- 서울은 개성 강한 선수들이 많다. 융화가 쉽지 않을텐데. ▶아직 개별적으로 미팅을 한 것은 아니지만 크게 걱정하진 않는다. 모두 똑같은 축구하는 선수들이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가는 팀의 일원이다. 나이 차이도 많지 않고 내가 현역시절에 같이 뛴 선수들도 있다. 소통하는 것에 문제는 없을 것이다.

- 포지션마다 보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 구단과 상의 중이다. 최대한 그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선수를 찾고 있다. 잘 될 것이라 생각한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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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지민이 문화창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윤지민은 현 소속사 문화창고와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매니지먼트 재계약을 결정하며 또 한 번 인연을 이어간다.

2019년 배우 전지현, 서지혜 등이 소속된 문화창고와 동행을 시작한 윤지민은 tvN ‘사랑의 불시착’과 TV조선 ‘조선생존기’를 통해 각양각색의 캐릭터에 자신의 매력을 더하며 더욱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윤지민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엘리트 며느리인 고상아 역에 완벽하게 이입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인물의 예리한 면모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윤지민은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과 우월한 피지컬로 맡은 역할마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배역의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의상까지 섬세하게 고민하는 자세로 더할 나위 없는 ‘착붙’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는 것. 그동안 악역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뿜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동시에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만큼, 더욱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문화창고는 “배우 윤지민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윤지민 배우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맡은 캐릭터에 빠져들게 만드는 배우 윤지민이 최근 ‘팀랩:라이프’ 등 다양한 문화사업과 드라마 제작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문화창고와의 재계약으로 다방면에서 빚어낼 시너지 효과에 귀추가 주목된다.파워볼사이트

한편 윤지민은 적극적인 연기 활동을 준비하면서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문화창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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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01.11 kilroy0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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