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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18 16:46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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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P “중국 인민해방군 동중국해 등 4곳서 동시훈련 중 진입”
미군 전략폭격기 2대가 중국 해군이 대규모 훈련을 벌이는 동안에 중국의 방공식별구역(ADIZ)에 진입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지난 17일 서태평양으로 날아온 뒤, 중국 방공식별구역을 경유해 괌으로 돌아가는 B-1B 전략폭격기의 항로

해외 항공기 추적 사이트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군 전략폭격기 B-1B 2대는 이날 오전 태평양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해 동중국해를 지나 중국의 ADIZ에 진입했다고 SCMP는 전했다. B-1B 2대는 이번 비행 중 공중 급유도 했다.

특히 이날 B-1B는 대만 ADIZ의 북동쪽 방향에 매우 근접해 비행했으며, 계속 같은 궤적을 따라 비행했다면 대만 ADIZ에도 진입했을 것이라고 한다. 국제 규정에 따라 다른 나라의 ADIZ를 비행하는 항공기는 이를 관련 당국에 알려야 한다. 그러나 미국과 일본은 해당 지역에 대한 중국의 점유권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미 전략폭격기 B-1B. /미 공군

SCMP는 “중국 인근 해상에 정찰기를 보내던 미국이 무장 탑재량이 가장 많은 폭격기를 보낸 것은 중국에 대한 강력한 경고”라고 했다. 또 “이번 B-1B 비행 임무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선 2주 후에도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에게 당한 패배를 불복하고 있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이뤄졌다”며 “중국은 이 같은 불확실성에서의 우발적 충돌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중국 인민해방군 동해함대 소속 지난함·빈저우함·닝보함 편대가 동중국해 해역에서 가상의 적 함대를 상대로 공군 조기경보기 및 전투기 등과 함께 실전적 훈련을 실시했다./중국해군망

B-1B이 중국 ADIZ 진입할 당시 중국 인민해방군은 동중국해, 남중국해, 보하이, 훙하이만 등 4곳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다. 중국군은 이날 일대 비행을 제한했다.

이와 관련, 중국 국가해사국은 17일부터 30일까지 군사 훈련을 위해 중국 본토와 남부 하이난섬 사이에 있는 레이저우 반도 앞 남중국해에서 어선 운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국가해사국은 또 17일 광둥성 산웨시 앞 남중국해 반경 5㎞ 지역에 대해서도 군사 훈련을 위해 항해를 금지했다. 19일부터 25일까지는 산둥성 다롄 인근 발해만에서도 실탄 사격 훈련이 실시된다고 예고했다.파워볼게임

SCMP는 “이번 훈련은 중국군이 동시다발적으로 합동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걸 과시하려는 중국 최고위층의 신호”라고 봤다. 또 반경 5㎞로 좁게 설정한 훈련 구역은 로켓 등을 발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중국 군사전문가 송중핑은 “아마도 중국군의 훈련에는 로켓 발사도 포함됐을 것"이라며 "제한 구역을 반경 5km로 설정했다는 건 타격 정밀도를 테스트한다는 의미”라고 했다. 그는 “이번 훈련은 중국군이 비상시 다른 지역에 병력을 동원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덧붙였다.

송중핑은 "예기치 못한 군사적 충돌은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대만 해협에서 충돌이 발생한다면 이는 즉각적인 대규모 군사적 대결로 번질 수 있다”며 “중국군은 최악의 상황에서 반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존 브래드포드 싱가포르 난양공대 선임 연구원은 “중국 해군이 동시에 4개의 훈련을 진행한 것은 군사적 준비 태세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중국 해군의 규모와 임무가 커지면서 이러한 군사적 훈련은 더 자주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국 국방부는 SCMP의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이세영 기자 230@chosun.com] [베이징=박수찬 특파원 sooch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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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2B호 아시아 대기질 관측임무 자료 첫 공개
"미세먼지 원인 정밀 규명은 아냐… 점차 규명해나갈 것"


지난 9월 9일 천리안 2B호가 관측한 동북아 지역의 이산화질소 배출 농도 분포./과기정통부 제공

천리안위성 2B호의 분석 결과, 미세먼지 원인물질 중 하나인 이산화질소의 농도가 중국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역에서 골고루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 해양수산부는 18일 천리안 2B호가 관측한 아시아 대기질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천리안 2B호는 지난 2011년 개발에 들어가 지난 2월 발사, 현재 아시아 지역의 대기질 감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9월 9일 관측자료에 따르면 이산화질소 농도는 서울, 베이징, 평양, 오사카 등 차량 이동이 많은 대도시나 화력발전소가 있는 공업지역을 중심으로 골고루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뿐 아니라 한국 등 다른 아시아 국가의 차량·화력발전도 고농도 미세먼지의 한 가지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다만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이산화질소는 미세먼지 원인물질 중 하나일뿐, 이 기체 농도 분포만으로 미세먼지 원인 지역을 정확히 찾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환경당국은 천리안 2B호의 활용성을 높여 이산화질소 외 다른 미세먼지 원인들도 추적, 향후 더 정확한 원인 규명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8월 6일 일본 화산 폭발로 배출된 아황산가스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과기정통부 제공

지난 8월 일본 니시노시마화산 폭발로 인한 아황산가스 배출, 지난달 중국의 고농도 미세먼지의 한반도 이동 등도 최근 한반도 미세먼지의 원인이 됐다.

환경부는 천리안 2B호의 관측자료를 아시아 국가들에게 제공해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미 동남아, 인도 등 13개국과 이를 위한 ‘환경위성 공동 활용 플랫폼 구축 사업(판도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창윤 과기정통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앞으로 천리안 2B호의 대기질 관측영상 서비스가 본격 개시되면 국민들께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대기오염 문제와 전지구적인 기후변화 문제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월 20일 미세먼지 분포. 중국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한반도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과기정통부 제공


[김윤수 기자 kysm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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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모두 선취점 낸 팀들이 승리

뉴스1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NC 선수들이 승리를 확정짓고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NC를 상대로 5대3으로 승리했다. 2020.11.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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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뉴스1) 이재상 기자 = 2020시즌 '가을야구'에서 선취점을 올린 팀이 모두 승리를 거두고 있다. 동점이나 역전을 허용했지만 최종 승리는 항상 변함없이 먼저 점수를 낸 팀이 기록했다. '선취득점=승리' 공식이 만들어진 것이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두산 베어스와의 1차전에서 5-3으로 이겼다.

NC는 1회 1사 3루에서 3번 나성범이 상대 선발 라울 알칸타라에게 좌익수 앞 1타점 적시타를 뽑아냈고, 4회말 애런 알테어의 중월 3점포가 터지며 승리를 챙겼다. 두산이 매섭게 추격했지만 불펜이 리드를 잘 지켜냈다.파워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1회 채은성의 선제 솔로포로 리드를 잡은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두산이 2경기 모두 선취점을 내고 LG에 2연승을 챙겼다.

두산은 플레이오프에서도 먼저 득점했던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KT 위즈를 3승1패로 제치고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KT가 유일하게 이겼던 3차전(5-2 승)도 0-0으로 팽팽하던 8회초 KT가 2사 1,3루에서 유한준의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로 선취점을 올린 뒤 승리를 거둔 바 있다. KT는 8회에만 대거 5점을 뽑아내며 5-2로 창단 첫 포스트시즌 승리를 따냈다.

단기전에서 선제 득점은 단순한 1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기선을 제압하면서 초반 흐름을 가져올 수 있다.

투수들을 과감하게 교체하는 흐름 속에서 선제점을 내주게 될 경우 역전하기가 더욱 어렵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분위기를 먼저 가져와야 하는 것이 페넌트레이스 때와 다르다"며 "단기전은 분위기가 크기 때문에 선제득점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17일 고척 NC-두산전에서도 충분한 휴식을 하고 나온 NC 불펜의 위력이 돋보였다.

선발 드류 루친스키가 5⅓이닝을 던진 뒤 김진성, 임정호, 홍성민, 임창민, 원종현까지 효과적인 이어던지기를 통해 승리를 지켜냈다.

정규시즌 NC는 먼저 득점을 뽑아냈을 때 승률 1위(63승3무17패, 0.788)였다. 두산은 선제점을 올렸을 때 승률 4위(58승2무22패, 승률 0.725)였다.

먼저 1승을 가져간 NC는 2차전에 좌완 토종 에이스 구창모가 나선다. 두산 선발은 포스트시즌 최고의 투수로 자리매김한 크리스 플렉센이다.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도 '선취점=승리' 공식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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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공장·연구센터 신축…"2025년 글로벌 10위권"
3공장 및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 신축…총 5천억원 투입
4공장도 건립 예정…2030년까지 해외 포함 총 60만ℓ 생산능력 확보 계획



(서울=연합뉴스) 셀트리온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 조감도. 2020.11.18. [셀트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셀트리온이 인천 송도에 제3공장에 이어 제4공장 건립을 추진하며 복합 바이오타운 조성에 속도를 낸다. 3공장 설립에 첫 삽을 뜬 가운데 4공장 건립이 완료되면 셀트리온의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45만ℓ에 이를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신도시 내 부지에 기공 발파를 시작으로 3공장 및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 건립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향후 다양한 제품 생산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6만ℓ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3공장을 건립하고, 연구개발(R&D)과 공정개발, 임상 수행을 위한 '원스톱' 대규모 연구센터도 신축한다.

애초 3공장은 20만ℓ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었으나 설립 기간을 단축하고, 다품종 소량생산에 특화하는 설비로 만들고자 생산 규모를 조정했다.

3공장은 기존 2공장 부지 내 대지면적 4천700㎡(약 1천500평)에 4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연구센터는 2공장 인근 부지 대지면적 1만33㎡(약 3천평)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설립된다. 이를 위해 셀트리온은 총 5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3공장은 2023년 5월, 연구센터는 2022년 7월 준공을 각각 목표로 하고 있다

3공장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설비의 적절성, 유효성 등을 검증하는 밸리데이션을 완료한 후 2024년 6월부터 상업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완공 시 셀트리온은 기존 1, 2공장 19만ℓ에 더해 총 연간 생산량 25만ℓ의 생산시설을 확보하게 된다.

특히 3공장에는 7천500ℓ 규모 배양기를 총 8개를 구축할 계획이어서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3공장과 연구센터 건립으로 약 3천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중 2천 명을 연구센터에 배치해 다양한 신규 파이프라인을 발굴, 확충할 계획이다.

애초 인천 송도에 20만ℓ 규모로 설립하겠다던 생산시설은 4공장 및 복합 바이오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3공장의 생산 규모를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

4공장 건립이 완료되면 셀트리온의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45만ℓ 규모에 이르게 된다. 셀트리온은 2030년까지 해외 공장까지 포함해 총 60만ℓ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이를 통해 급증하는 바이오의약품 수요에 대응하고, 인천 송도를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이날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바이오산업 행사에 참석해 이런 의지를 드러내며 "앞으로 인천 송도가 전세계에서 (바이오 분야) R&D 핵심지역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부는 이날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바이오헬스 사업 사업화 촉진 및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을 발표하고, '인천상륙작전, 인천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바이오산업 현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서 회장은 "우리는 2002년 인천 갯벌에서 6명이 만든 스타트업이었다"며 "올해는 전 세계 30만개 바이오 회사 중 영업이익으로 30위, 내년에는 20위 그리고 2025년까지 10위권 안에 들 수 있도록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서 회장은 현재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임상 2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도 밝혔다.

그는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 2상을 마무리 중이며, 어떻게든 연내 모든 임상 데이터를 정리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건부 승인을 받겠다"며 "다음 달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같이 긴급사용절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K바이오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주춧돌이 되게 하고,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바이오산업이 한국의 차세대 주력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표] 셀트리온 1, 2, 3공장




※ 셀트리온 제공.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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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재보호법 위반…고발할 것"
경주시 "차량 소유자 곧 출석해 진술 예정"

경북 경주시가 지난 15일 쪽샘지구 고분 위에 SUV차량을 몰고 올라간 차 주인 소재 파악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15일 쪽샘지구 고분위에 차량이 올라가 있는 모습.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 캡처) 2020.11.18 /© 뉴스1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문화재청이 최근 경주 쪽샘유적 고분에 차량이 올라간 문제를 문화재보호법 위반으로 보고 관련자를 고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18일 "SNS와 일부 보도를 통해 논란이 된 '경주 쪽샘지구 봉분 위 차량(SUV) 주차' 사진을 바탕으로 사건 다음날인 16일 해당 고분이 미발굴 상태인 쪽샘 79호분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봉분의 경사면에서 봉분 정상까지 차량 바퀴 흔적이 나있는 것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쪽샘유적의 관리단체인 경주시(문화재과)에 유적 관리의 강화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18일 경주시로부터 차량 소유주를 파악해 관련자 고발을 준비하고 있다"며 "추후 쪽샘유적의 보호와 안전을 위한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당 사건이 문화재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18일 오후 경주시에 출석해 사건 경위 등을 진술할 예정이다.파워사다리

경주시는 쪽샘고분에 "고분에 올라가는 행위는 문화재보호법 101조에 의거,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벌받을 수 있으니, 무단 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공지하고 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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