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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4 18:44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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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모레, 26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시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전문가 설명회가 곧 열립니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꼭 알아둬야 할 주의사항이나 백신의 효능과 항체 형성, 이상반응 사례 등과 관련한 질의 응답이 있을 예정입니다.

질병관리청은 국민소통단 소속 시민들과 출입기자단 등에서 사전에 질문을 받아 오늘 설명회를 준비했습니다.

현장 화면 보시겠습니다.

[정은경 /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

실제 예방접종이 시작되기 때문에 예방접종 대상자와 의료진에게 코로나19의 예방접종 전 그리고 예방접종 시에 그리고 예방접종을 맞으신 후에 주의사항에 대해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방접종을 받으시기 전에 주의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예약된 예방접종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고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한 상태에서 접종 전에 반드시 의사의 예진을 받아야 됩니다.

예진을 받으실 때는 약품, 화장품, 음식 그리고 다른 종류의 백신접종에 대해서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지를 반드시 예진표에 자세히 기록하고 또 예진 의사에게도 설명을 드려야 됩니다.

1차 접종 시 또는 코로나19 백신 구성성분에 대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에는 접종을 받으시면 안 됩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나 또는 발열 등의 급성 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을 연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임신부와 소아 청소년에 대해서는 백신접종 후에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백신접종을 권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별 1차, 2차 예방접종 간격은 반드시 준수하고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을 해야 됩니다.

참고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간격은 8주에서 12주를 권장하고 있고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접종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다른 감염병의 예방접종은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최소 14일 간격을 두고 실시를 하여야 됩니다.

아직 동시에 접종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서 2주 간격을 두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 후 주의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 및 조치를 위해서 모든 접종완료자는 예방접종 후에 15~30분은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은 주의깊게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15분간 관찰하되 이전에 알레르기의 경험이 있었던 분들은 30분의 관찰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접종부위는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되고 동시에 접종 후 최소 3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며 고열이 있거나 평소와 다른 신체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진료를 받으시는 게 필요합니다.

어르신의 경우에는 예방접종 후에 증상 발생 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혼자 계시지 않도록 다른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관련입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에 이상반응으로는 접종 부위에 통증 또는 부기 그리고 발적 등의 국소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전신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와 같은 예방접종 후에 흔히 나타나는 이상반응은 대부분 수일 내에 증상이 사라지게 됩니다.

접종 부위의 통증이나 부기는 차가운 수건을 접종 부위에 대거나 근육통, 피로감 등 전신 이상증상이 있을 때는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알레르기 반응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고열이 있어서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로 심해지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방접종 후 최근 가장 중증으로 알려진 이상반응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입니다.

매우 드물게 발생하지만 접종 후 수분 내에 발생하고 급격히 진행하는 응급상황으로 접종기관에서의 관리 및 대응이 중요합니다.

현재 저희는 의료인을 대상으로 예진으로 아나필락시스의 위험군을 선별하고 접종 후에는 15분 내지 30분 예진을 통해 신속히 응급처치가 되도록 의료인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접종기간 및 응급의료기관에 에피네프린 등 응급의약품을 배치하고 소방청과 협조체계를 통해 이상반응 발생 환자를 긴급 이송하는 등의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대응하겠습니다.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의 예방접종 후 건강상태 확인하기에서 증상을 확인하고 대처법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을 진료한 의료기관은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리시스템을 통해 그리고 접종을 받으시는 분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이상반응을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 미국, 영국 등 해외에서 보고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일반적인 이상반응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접종 부위의 통증 및 발적, 두통, 피로감이나 발진 등의 피부증상이 있으며 대부분은 접종 후 하루이틀 사이에 발생하여 며칠 이내에 사라졌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중증 이상반응으로 보고된 안면마비, 사망 사례 등은 백신과의 인과성이 보고되지 않았고 면역학적 과민반응으로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는 접종받은 자에게 드물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예방접종 피해 국가보상제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예방법 71조에 근거하여 예방접종 후에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이상반응에 대한 국가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고된 접종받은 자는 보상신청 구비서류를 갖춰서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상신청 후 120일 이내에 예방접종 피해보상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보상을 결정하게 됩니다.

예방접종 피해 국가보상은 진료비의 본인부담금과 간병비 그리고 장해일시보상금, 사망일시보상금 그리고 장제비가 지급되게 됩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에 한해서는 국가보상제도의 신청기준을 기존의 본인부담금 30만 원 이상에서 전액으로 확대 적용하는 등 국가보상제도의 피해보상 범위를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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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소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디자이너에게 받은 꽃선물을 인증했다.

2월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미가 가득 담긴 꽃바구니 사진을 올렸다. 꽃바구니에는 펜디 수석 디자이너 킴존스가 보낸 메시지가 적힌 엽서가 꽂혀있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15일 한국 배우 최초로 펜디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더 글로리'를 택했다. 두 사람의 재회는 KBS2 '태양의 후예' 이후 5년만이다.

'더 글로리(The Glory)'는 건축가를 꿈꾸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의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복수를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8부작 시즌물로 제작되며, 방송사와 구체적인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파워볼엔트리

뉴스엔 강소현 eh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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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임한 롯데 강태율. 김영록 기자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문연과 김선일. 롯데 자이언츠 창단 30년사(史)에 단 두 명 뿐인 한국시리즈 우승 포수다. 강태율은 그 다음 자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길 원한다.

또다른 강씨 포수의 그림자도 짙다. 롯데는 2017년말 삼성 라이온즈로 FA 이적한 강민호의 공백을 여전히 채우지 못했다. 이후 롯데 안방은 나균안 나원탁 김준태 정보근 등이 경쟁했지만, 공수에서 강민호에 비할 바가 되지 못했다. 강태율이 롯데의 새로운 강씨 포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허문회 감독은 롯데 주전 포수 경쟁에 대해 '제로 베이스'를 강조했다. 지난해 주전 포수 경쟁을 벌인 김준태 정보근이 1군에서 많은 경험을 쌓긴 했지만, 수비력을 가다듬은 지시완과 지난해말 제대 후 합류한 강태율에게도 기회가 열려있다는 것. 덕분에 네 선수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양상이다.

강태율은 2015년 1차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했다. 하지만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다. 강민호의 뒤를 받치는 백업 포수 경쟁에서 김준태와 안중열, 김사훈 등에 밀렸고, 부상까지 겹쳤다. 결국 2018년 상무도 아닌 현역 입대를 택했다.

하지만 돌아온 강태율의 입지는 차츰 단단해지고 있다. 강태율은 지난해 3월 강동관에서 강태율로 개명하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고, 제대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은 9월 1군에 복귀했다. 이후 14경기에 출전하며 39⅓이닝을 소화했다.

강태율은 이번 캠프에서 가장 주목받는 포수다. 허문회 감독은 허문회 감독은 "앞으로 실전에서의 모습을 지켜봐야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강태율이 프레이밍이나 블로킹 면에서 가장 괜찮다"고 밝혔다. 최현 코치도 "강태율의 수비 기본기가 작년 대비 놀라울 만큼 좋아졌다. 투수를 끌고 가는 리더십도 좋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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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훈련을 했다.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는 강태율.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1.02.15/
강태율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고, 중학생 때부터 포수에 전념했다. 사직구장에서 만난 강태율은 "포수가 재미있었다"면서 "포수로 프로까지 왔으니까, 야구선수로서 1차 성공한 것 같다. 포지션 선택에 후회는 없다"며 웃었다.

이어 개명 이유를 묻자 "부상을 떨쳐내고 새로 시작하는 터닝포인트가 절실했다"고 의지를 다졌다.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나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었다. 이름을 20개 정도 받아서 느낌이 괜찮은 걸로 골랐다. (손)아섭이형 바꾼 작명소에서 준 이름은 마음에 들지 않더라. 아직도 '(강)동관'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지만, 조금씩 (강)태율로 바뀌고 있다."

강태율은 1년 8개월 가량 현역병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불안한 마음에 군생활 첫 1년은 TV로도 야구중계를 보지 않았다. 웨이트와 이미지트레이닝에만 집중하던 어느날, 장교의 허락을 받아 야구 배트를 반입할 수 있게 됐다. 한달에 한두번 가량 캐치볼을 하고, 혼자 스윙 연습을 하면서 열정을 되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개월 가량 조기 전역을 했고, 상동 2군 연습장에서 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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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훈련을 했다. 수비 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강태율.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1.02.15/
"우리팀에 포크볼이 주무기인 투수들이 많아서 수비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프레이밍이나 블로킹에는 자신감이 붙었다. '공을 잡을 때나 블로킹할 때 호흡을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최 코치님의 말씀에 따르다보니 더 잘되는 것 같다. 타격에서는 발사각보다는 원하는 공을 정확하게 치는데 집중하고 있다."

강태율은 "당연히 주전 포수를 하고 싶지만, 당분간은 욕심을 내려놓고 연습에만 집중하겠다"면서도 "(앤더슨)프랑코의 공을 처음 받은 게 저다. 느낌이 좋았다. 전 작년에 기회가 많지 않았으니까, 지금부터 투수들과 신뢰를 쌓아야 한다"며 야망을 숨기지 않았다.

"공격, 수비 하나를 확실히 잘하는게 더 좋은데, 지금 좀 애매한 위치라고 생각한다. 그걸 오히려 장점으로 살려 골고루 잘하는 포수가 되고 싶다. 그라운드에서는 투수를 이끌어주고 싶다. 투수가 머리를 비우고 던질 수 있게, 그 스트레스를 오롯이 책임지는 포수가 되려고 한다. 가깝게는 다치지 않고 1군에서 뛰는 것, 멀리는 우승 포수가 되는 게 목표다."파워볼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탄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가 났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탄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가 났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탄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가 났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시간 24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우즈는 이 사고로 다리에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타이거 우즈 측과 PGA 투어의 공식 발표가 있었다.

타이거 우즈 에이전트 마크 스타인버그는 "타이거 우즈가 오늘 오전 캘리포니아에서 교통사고로(단독 교통사고) 다리 여러 곳을 다쳤습니다. 지금 타이거 우즈는 수술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경과는 아직 알 수 없으며, 여러분들의 이해와 성원 부탁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PGA 투어 커미셔너 제이 모나한은 타이어 우즈 교통사고에 대한 발표에서 "우리는 조금 전 타이거 우즈의 교통사고에 대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타이거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라며, 경과에 대한 소식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PGA 투어와 선수들은 그의 빠른 쾌유를 기도하며, 우리는 그의 회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타이거 우즈는 지난주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 호스트로 참가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 머물렀다.

위 사진은 사고가 난 차량을 견인하기 위해 싣는 모습이다.

아래 사진은 LA 카운티 보안관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후 차량 내부를 검사하는 모습이다.

→관련 기사: 재활 중이던 타이거 우즈 교통사고…충격에 휩싸인 PGA투어 선수들

→추천 기사: 박성현, 돌아온 청야니와 게인브리지 LPGA 첫날 정면승부

→추천 칼럼: 골프 볼도 탑스핀이 걸리나?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OSEN=김보라 기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영화 ‘승리호’가 미국 할리우드 버전으로 리메이크 될 예정이다.

24일 OSEN 취재 결과 미국의 한 영화제작사 측에서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 제작 영화사 비단길)의 판권 구매를 의뢰하고 리메이크를 추진하고 있다.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할리우드의 여러 제작사에서는 국내에서 만든 ‘승리호’의 스토리와 캐릭터, VFX를 높게 평가하며 리메이크를 하기로 했다.



특히 할리우드 제작 우주영화들과 비교해도 VFX면에서 실력이 뒤처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 ‘승리호’는 국내 VFX 전문가 1천여 명과 정성진 VFX 슈퍼바이저가 진두지휘해 할리우드 작품에도 뒤처지지 않는 실력을 보여줬다.

VFX 작업뿐만 아니라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 배우들의 연기에 해당 장면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에도 공을 많이 들였다.



이달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인 ‘승리호’는 한국, 홍콩 등 아시아 국가들과 핀란드, 덴마크, 벨기에 등 유럽국을 포함한 총 28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 달 가깝게 랭킹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조성희 감독이 2009년 처음 시나리오를 쓴 ‘승리호’는 영화 ‘추격자’(2008) ‘작전’(2009) ‘늑대소년’(2012) ‘나쁜 녀석들: 더 무비’(2019) 등 히트작을 배출한 영화사 비단길(대표 김수진)에서 단독 제작했으며, 현재 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를 이끌고 있는 유정훈 대표의 투자로 본격 착수했다.

리메이크 될 미국판 ‘승리호’에 어떤 배우들이 출연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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