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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17 18:53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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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 적용' 검찰 송치.."사실 아닐 수도" 억울함 표시
돌보던 초등학생 조카를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부부 중 아내인 B씨가 17일 오후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되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돌보던 초등학생 조카를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 부부 중 아내인 B씨가 17일 오후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되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용인=뉴스1) 최대호 기자,유재규 기자 = 10살 조카의 온몸을 마구 때려 피멍이 들게 하고, 물고문 학대를 하다 숨지게 한 이모가 억울함을 표출했다.

17일 살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신체학대) 등 혐의로 남편과 함께 검찰에 송치된 A씨(30대)는 "기자와 형사 모두 질문을 정해놓고 하는 것 같다"고 수사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A씨는 이날 검찰 송치를 위해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를 나서면서 취재진에게 "그게 다 사실이 아닐수 있는 거고"라며 경찰 수사 결과 및 언론보도 내용에 대한 부인성 발언과 함께 이같이 토로했다.

살인죄 적용에 대한 심경을 묻는 질문에는 "할 말은 많은데…"라며 억울함을 내비쳤다.

이어 '수사 내용을 부인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잘못을 했다라고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은)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A씨와 같은 혐의를 받는 남편 B씨(30대)는 A씨에 앞서 경찰서를 나서면서 아무런 답변 없이 호송차에 올랐다.

A씨 부부는 지난 8일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조카 B양(10)을 플라스틱 막대 등으로 마구 때리고, 욕조 물에 머리를 수차례 담그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른바 물고문 학대를 할 때는 조카의 저항을 막기 위해 끈으로 손과 발을 묶은 것으로 드러났다. 물고문은 10여분간 이어졌으며, A씨 부부는 숫자를 세가며 서로 합세해 3~4회가량 B양의 머리를 욕조 물에 담갔다 빼는 행위를 반복했다.

이들의 욕조 학대는 지난달 24일에 이어 두 번째인 것으로 조사됐다. 체벌 등 신체적 학대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약 20여차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 부부는 경찰 조사에서 B양이 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고 말을 듣지 않아 학대를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당초 A씨 부부를 아동학대치사죄로 입건했으나 구속 후 수사 과정에 이들에게 B양의 죽음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 살인죄로 혐의를 변경했다.

경찰은 아울러 A씨 부부에 대한 신상정보공개도 고심했으나 '피해자 유족 등에 대한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판단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파워사다리

sun0701@news1.kr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 ,최규한 기자] 류현진 / dreamer@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류현진 상대로 힘들었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따라 한화에 온 조니 워싱턴(38) 타격코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인정받은 지도자다. 25세 젊은 나이에 선수를 은퇴했지만, 마이너리그 루키팀 코치를 시작으로 단계를 거쳐 메이저리그 메인 타격코치까지 올랐다.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시절 작 피더슨, 코디 벨린저, 코리 시거 등 특급 유망주들의 성장을 이끌었다. 2017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스카우트돼 1루 코치와 타격보조를 맡았다. 2019년에는 만 35세 나이로 샌디에이고 구단 사상 최연소 메인 타격코치가 되는 역사를 쓰기도 했다.

이 기간 워싱턴 코치를 머리 아프게 한 투수가 있었다. 같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팀인 다저스의 한국인 투수 류현진(토론토)이 바로 그 주인공. 류현진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5경기에서 4승을 수확하며 평균자책점 1.88로 절대 우세였다.

타격코치로 류현진을 무너뜨려야 했던 워싱턴 코치에겐 너무나도 골치 아픈 상대. 그랬던 워싱턴 코치가 류현진이 태어난 한국에 왔다. 그것도 프로 데뷔하고 성장한 ‘친정팀’ 한화에 오게 됐으니 재미있는 인연이다.

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차 스프링캠프 첫 훈련을 마친 워싱턴 코치는 “류현진이 한화에서 뛰었던 것을 알고 있다”며 “메이저리그에서 류현진을 상대하느라 힘들었다. 구위 좋고, 밸런스도 안정된 투수라 스트라이크존 공략을 잘했다. 패스트볼과 변화구 모두 타자들이 치기 어려운 투수였다”고 떠올렸다.

이제는 류현진의 팀에서 제2의 벨린저, 시거, 피더슨을 키워야 한다. 젊고 가능성 있는 타자 유망주들이 워싱턴 코치의 손을 거친다. 워싱턴 코치는 “선수들이 호기심이 커서 그런지 질문을 많이 한다. 팀에 들어온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좋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있다. 장점을 살리는 쪽으로 지도할 것이다”고 밝혔다.FX시티

한화 타선은 지난해 거의 모든 공격 수치에서 최하위를 찍었다. 죽은 타선을 살려야 할 워싱턴 코치의 임무가 막중하다. 그는 “도전하는 자세로 임할 것이다. 개인이 아니라 팀 전체가 공격적으로 나가야 한다”며 “한 타석, 한 타석 경쟁력 있는 타석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모든 선수들의 가치를 평가한 뒤 어떤 타순에 적합한지 생각해 보겠다. 선수 육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인내심이다. 우리가 가는 과정을 믿으면 결과도 좋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waw@osen.co.kr

[OSEN=거제, 박준형 기자]한화 수베로 감독과 워싱턴 코치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soul1014@osen.co.kr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가 이른바 '걸 스웨그' 넘치는 노래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트라이비는 2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TRI.BE Da Loca'(트라이비 다 로카)를 발매했다.

트라이비는 정식 데뷔 전부터 신사동호랭이 프로듀싱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신사동호랭이는 바나나컬쳐 소속 그룹 EXID(솔지, LE, 정화, 하니, 혜린)를 정상으로 이끌며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당시의 성공 노하우를 토대로 K팝을 이끄는 새로운 그룹을 탄생시키겠다는 일념으로 트라이비 데뷔 프로젝트에 총력을 기울였다.

트라이비의 팀명 'TRI.BE'는 완벽함의 상징인 ‘Triangle’의 약자 ‘Tri’, 존재를 뜻하는 ‘Be’의 합성어다. ‘완벽한 존재’를 뜻한다. 데뷔 싱글 제목 'TRI.BE Da Loca'의 경우 열정적인 삶을 뜻하는 라틴어 ‘La vida loca’와 ‘트라이비(TRI.BE)’를 합쳐 ‘열정적인 트라이비’로 재탄생시킨 팀의 공식 슬로건이다. 아직은 하룻강아지이지만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당당한 날 찾아가겠다는 멤버들의 당찬 포부가 담겨 있다.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뿐 아니라 그룹 EXID 멤버 엘리(Elly, EXID 활동 당시 LE)도 트라이비 지원사격에 나섰다. EXID 히트곡 ‘위아래’를 시작으로 ‘덜덜덜’, ‘Ah Yeah’(아 예), ‘HOT PINK’(핫 핑크),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등을 히트시킨 두 사람은 트라이비 곡 작업에서도 좋은 합을 보여줬다는 후문.

그 작업의 결실인 ‘둠둠타(DOOM DOOM TA)’는 아프로비트와 뭄바톤, 하우스 등이 어우러진 퓨처하우스 장르의 트랙. 강렬한 비트와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특징인 곡이기도 하다.

트라이비는 '네 귓가에 때려 넣어 나 나 나 날/네 눈가에 아른거리게 나 나 날/네 가슴이 터져버리게 Hit Again/둠둠타 둠둠타 둠둠타 둠둠타 Check It' 등 가사를 통해 다른 사람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인 나의 모습을 통해 울림을 주겠다고 노래했다.

음원과 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 메가폰은 디지페디 출신 데저트비글의 오로시 감독이 잡았다.

그간 아이즈원 'Violeta'(비올레타), 하이어뮤직 'Afternoon'(애프터눈), 원호 'Open Mind'(오픈 마인드), 모모랜드 'Thumbs Up'(떰즈 업)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해 온 오로시 감독은 트라이비 특유의 매력을 살려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완성했다.

(사진=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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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세영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모하게 살고 미련하게 사랑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는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은 채 '무모하게 살고 미련하게 사랑하기를'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우면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 출연한 바 있다. '카이로스'는 유괴된 어린 딸을 되찾아야 하는 미래의 남자 서진과 잃어버린 엄마를 구해야 하는 과거의 여자 애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스릴러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김해시청 A 감독이 장기간에 걸쳐 여자 선수들의 계약금을 가로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김해시청 A 감독이 장기간에 걸쳐 여자 선수들의 계약금을 가로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포티비뉴스=김해,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스포츠계가 학교 폭력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현직 감독이 여자 선수들의 계약금을 장기간에 걸쳐 편취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여자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현직 하키 실업팀 감독이 대학 선수들의 계약금을 모두 빼앗았다는 선수들의 주장이 나왔다.

이 주장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피해 규모는 최소 수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가 체육계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는 이번 사건을 단독 취재했다.

지난 1월 스포티비뉴스는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았다.

대학 운동선수들이 직업 선수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실업팀의 입단 계약금을 감독과 코치가 모두 가로채고 있다는 제보였다.

[제보자]

“인제대에서 졸업하고 나가면서 선수들이 실업팀을 가게 되는데, 대학까지 마치면서 선수들이 계약금을 적게는 몇 백부터 많게는 2000만 원까지 받게 되는데. 선수들한테 너희 돈이 아니고 명목이 계약금이고 이건 학교의 하키부 운영비나 너희 후배들을 위해서 쓰여 지는 돈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가져갔다. 코치 없이 감독이 팀을 운영할 때는 (직접) 돈을 받았고, 코치가 들어오고 나서는 코치를 통해서 돈을 받았다.”

어렵게 수소문을 한 끝에 여자 피해 선수들을 만날 수 있었다.

선수들은 ‘2차 피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증언을 주저하기도 했지만,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또다시 나오면 안 된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

여자 선수들의 증언은 일관됐다. 전(前) 인제대 코치가 선수들을 한 자리에 불렀고, 계약금을 전부 현금으로 가져오게 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피해 금액은 선수 개인별로 수백만 원에서 2000만 원에 달했다.

[피해 선수 A]

"항상 인제대 있을 때는 계약금을 받으면 선생님들한테 돌려줘야 한다는 인식이 되어 있어서, 우리가 피해를 봤다는 생각을 못 했다. 감독님이 말씀하시고, 코치님이 그 돈을 받으러 왔었다.”

[피해 선수 B]

“입학하고 졸업할 때까지는 그런 얘기는 없었고, 위에 선배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고, 우리는 당연히 내는 거라고 알고 있으니까. 위에 선배들이 다 그렇게 해 와서. 선수들도 다 이상하게 생각은 하는데, 특별하게 직접 가서 말할 수 없는 입장이니까.”

[피해 선수 C]

“내가 봤을 때는 (후배들) 옷을 사준다고는 했는데, 우리가 대학 4학년 때 입었던 파카를 4년 내내 애들이 입었다. 다 손해 본 거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 피해 선수들은 통장 내역을 공개하며 코치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증언했다.

▲ 피해 선수들은 통장 내역을 공개하며 코치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증언했다.
피해 선수들이 지목한 A 감독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금메달리스트로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하키 대표팀 감독을 맡기도 했다. 인제대에서는 1993년부터 2019년까지 무려 26년 동안 여자 하키 선수들을 지도했다.

A감독의 행적을 취재하기 위해 스포티비뉴스는 김해 인제대로 향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미 2018년 이 사건과 관련된 내용으로 국민권익위에 진정서가 접수된 사실을 전했다.

[진한근 / 인제대 체육부장]

“내용을 보니까 너무 심각했다. 투서가 들어올 때는 이 자체가 좀 서로 싸우고 그러는 거라. 투서 보내고 이게 2018년뿐 아니라 2015년에도 비슷한 투서가 들어왔었다. 그래서 좀 운동하는 사람들이 비정상적인 행동을 한다. 선후배 지간이든지, 사제지간이든지 그런 일이 많더라고. 유독 하키 쪽이 분란이 많이 일어나고 그랬다.”

A 감독은 2019년 10월 인제대를 떠나 현재는 김해시청 남자 하키 팀 감독을 맡고 있다. 인제대에서 선수들의 계약금을 중간에서 전달받았던 코치는 대한하키협회 상임심판으로 재직 중이다.

A감독이 인제대에 있던 26년 동안 지도한 여자 선수들은 100명이 넘는다. 실업팀으로 간 선수들만 최소 40명 이상으로, 피해 금액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티비뉴스는 이번 사건의 중심에 있는 A감독과 통화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A감독은 학부모와 선수가 자발적으로 준 돈이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동시에 제보자 색출에 나섰다. [김해시청 A감독]

“제자들이 기부를 해준 돈 중에 학교 저거로는 버스를 살 수 없다고 해서 인제대 있을 때 인제대 하키부만 쓰는 미니버스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버스, 기구, 아이들 겨울에 하는 피복. 그렇게 했습니다. 졸업생들이 자기들이 자발적이게 실업팀에 가면서 받은 계약금, 준 돈을 자발적으로 부모님 거기에 내줘서 부모님들이 그렇게 해서 산 거라고요.”

“인제대 제보를 받아서 (취재를) 한다는데 김해시청까지 들먹거린다는 거는 제보자가 인제대가 아니라 김해시청 관련된 사람이 기자님한테 제보를 했나 보네요.”

“제보자가 인제대 제보자가 아니라 혹시 김해시청에 불만을 가진 선수가 기자님한테 이렇게, 제보자가 인제대 선수라고 하시고, 그렇게 인터뷰를 한 거로 알고 있는데, 김해시청을 묻는다는 걸 뭘 의미하는 겁니까. 맞잖아요.”

A감독과 전 코치는 현재 인제대 출신 선수들에게 연락하며 입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용기를 내 피해 사실을 알린 선수들을 위해 스포티비뉴스는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가 철저히 이뤄지는지, 또 선수들의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는지 끝까지 취재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해, 정형근 기자, 배정호 기자제보> jhg@spotvnews.co.kr

▲ 김해시청 A감독의 폭행과 성적인 폭언에 대한 관련된 추가 제보도 나온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는 곧 관련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 김해시청 A감독의 폭행과 성적인 폭언에 대한 관련된 추가 제보도 나온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는 곧 관련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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