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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27 14:06 조회1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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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세븐나이츠2 이어 미르4 도전장...매출 최상위권 유지 주목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모바일 리니지 형제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각각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로 인기 반등에 나섰다.

'세븐나이츠2'에 이어 '미르4' 등 기대작이 하나 둘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리니지 형제가 매출 최상위권 유지를 지속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업데이트를 차례로 실시했다.


리니지M의 기사도 업데이트가 11월 24일 실시됐다.

먼저 리니지M의 업데이트는 기사 클래스 개선 내용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리니지M의 기사 클래스에는 최상위 마스터 등급의 스킬을 추가됐다. 기존 베테랑 등급과 기본 등급의 스킬은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다.파워볼사이트

또한 리니지M의 기사 클래스 이용자는 스킬 적중 성공 혹은 실패에 따라 연계 및 강화 스킬이 발동하는 '그랜드 마스터', 대상과 대상 주변까지 최대 3명에게 스턴 효과를 주는 '블레이드 스턴(베테랑)' 등의 신규 스킬 습득이 가능하다.

여기에 조작이 불가능한 상태로 자신을 공격하게 도발하는 '팬텀 블레이드', 공격을 당할 시 일정 확률로 상대방의 핵심 스킬을 약화시키는 '카운터 배리어(마스터)'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리니지2M의 크로니클Ⅳ 피로 맺은 결의 업데이트는 신규 클래스부터 대검 클래스 체임지, 신화 등급 스킬, 신규 서버 등이 추가된 게 핵심이다.

리니지2M 이용자는 업데이트 이후 연속으로 공격하며 확률적으로 상대를 기절(스턴) 시킬 수 있는 신규 클래스 대검 육성과 클래스 체인지, 신화 등급 스킬, 신규 월드 던전 등에 입장이 가능하다.

두 게임의 업데이트는 세븐나이츠2와 미르4 출시 전후 실시된 게 눈길을 끈다. 이를 두고 업계 일각은 매출 최상위권 수성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판단하고 있다.

오늘 기준 리니지M의 구글 매출은 신작들이 출시된 이후에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의 순위는 신작 출시와 무관하게 장기간 요지 부동이다.

반면 리니지2M은 한때 리니지M을 밀어내고 1위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최근 신작 세븐나이츠2의 출시 이슈로 3위까지로 밀린 상태다.

지켜봐야할 부분은 리니지M의 1위 수성과 리니지2M의 2위 반등이다. 세븐나이츠2와 미르4 등 신작들도 만만치 않은 인기를 얻고 있어 향후 결과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한 관계자는 "리니지M은 수년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기작이다. 형제 게임인 리니지2M과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지만, 장시간 1위는 항상 리니지M의 차지였다"라며 "이번 업데이트는 형제 게임의 순위 경쟁이라기보다 신작과의 경쟁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 보는 게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원 기자(leespo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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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전주 6명, 군산 15명, 익산 4명 등 27명
오늘도 원광대병원발 1명, 군산가족발 1명
군산, 내일부터 2단계 적용, 어린이집 2.5단계

[군산=뉴시스] 김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26일 전북 군산시의 한 고등학교에 확진자가 발생하자 학교 교문이 굳게 닫혀 있다. 2020.11.26.pmkeul@newsis.com
[전북=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익산·군산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익산 원광대병원발은 또 확진자가 추가돼 48명으로, 군산 가족발 확진자는 31명까지 치솟았다. 이에 군산시는 28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어린이집에 대해 2.5단계를 적용하는 등 긴박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27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6일과 27일 오후 1시 현재 신규확진자는 전주 6명과 군산 15명, 익산 4명, 김제 1명, 고창 1명 등 총 27명(전북 267~295번)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만 익산(1명)과 군산(1명), 고창(1명)이 추가됐다. 익산 확진자는 남원의료원과 군산·고창 확진자는 군산의료원에 각각 이송된다.

익산·군산의 경우 집단감염과 연관성도 확인됐다. 익산은 원광대병원과 연관성이, 군산은 최근 급속히 확산세인 가족 간 확진자로 조사됐다. 고창 확진자는 경남 562번과 접촉자로 분류됐다.


[군산=뉴시스] 김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는 26일 전북 군산시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일대가 북적이고 있다. 2020.11.26.pmkeul@newsis.com
이로써 익산 원광대병원발은 지난 18일 최초 인지된 확진자(181번)가 확인된 후 총 48명으로 늘었다.

최근에는 익산보다 군산의 확산세가 더 무섭다. 군산 가족발은 지난 23부터 이날까지 5일 만에 3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부모에서 자식, 자식에서 부모로, 이후 가족 구성원에서 친구와 지인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장소별로는 유치원과 고등학교, 식당까지 N차 감염까지 확인됐다. 이에 군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꺼내 들었다. 군산은 28일 0시부터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된다. 상황의 위중함이 반영돼 어린이집의 경우 2.5단계가 적용돼 191곳이 휴원 조치된다.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과 어린이공연장 등도 2단계 가이드라인에 따라 철저한 방역조치 전제하에 운영한다.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시설 등 이용시설은 휴원·축소 운영된다. 아동양육시설 등 생활시설은 외부인을 출입금지하고 생활인은 외출 및 외박이 제한된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주시가 요양병원 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취약한 고위험군 시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작한 11일 전북 전주시 전주화산체육관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0.11.11.pmkeul@newsis.com
어린이공연장은 모든 대면 공연을 제한하고 대관 및 기획공연 프로그램을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된다. 이와 관련, 전날 1008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 중 27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나주 생활치료센터에 총 99명(도내 96명, 도외 3명)이 입원치료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현재 120명이다. 또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의 진술을 토대로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찾고 있다. 핸드폰 GPS와 카드사용내역, CCTV 등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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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는 아파트 임대 후 임차인이 전세대출을 받게 돼 대출은행으로부터 질권설정통지서를 받았다. 최근 전세계약이 중도 해지돼 은행에 전세계약 해지 사실을 통보한 후 임차인측으로부터 받은 가상계좌에 해당 금액을 입금했다. 하지만 A씨는 상환이 잘 돼 더이상 자신의 책임이 없는지 궁금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질권은 채권자가 채권의 담보로서 채무자 또는 제3자로부터 받은 담보물권을 말한다.

전세자금 대출은 임대인과 임차인 간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후 임차인이 금융기관에 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하면서 시작된다.

은행은 임차인이 전세 계약 해지 후 돌려받을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에 대해 우선적인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질권 설정을 한다. 은행은 질권 설정을 임대인에게 주장할 수 있도록 질권설정 사실을 임대인에게 통지하고 임대인에게 임대차계약 사실을 확인한다.파워볼실시간

전세자금대출 취급 절차. 그래픽=금융감독원

보증기관에서 대출 보증서가 발급되면 은행은 비로소 전세자금을 대출해 준다. 이 과정에서 대출금은 임차인의 동의를 거쳐 임대인에게 직접 송금한다. 이후 전세계약이 만기가 되거나 해지되면 임대인이 은행에 직접 대출금을 상환하게 된다. 이 과정이 끝나야 비로소 임대인이 지던 법적 부담이 사라진다.

A씨는 전세계약이 중도에 해지돼 은행에 통보하고 가상계좌를 받아 원금과 이자를 입금하고 이를 제외한 나머지 전세금을 반환했다. 가상계좌에 입금한 송금 영수증은 가지고 있지만 대출 때 질권 설정을 통지하듯이 은행에서 확인해주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은행으로부터 질권이 해지됐음을 알려주는 연락은 없었다. A씨는 해당 은행과 몇 차례 통화를 통해 질권설정 해지 통지서를 요청해 수령하고서야 안심이 되었다.

김태희 선임기자 th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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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해외 주둔 장병들과의 화상대화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19 백신 배포가 다음 주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같은 그의 발언은 착오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추수감사절을 맞아 해외 주둔 미군을 격려하는 화상 간담회에서 "다음주 또는 다다음주부터 코로나19 백신 배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우선 코로나 19와 관련해 일선에서 일하는 의료진과 고령층에 보내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통신은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다음주부터 백신 배포가 가능하다'는 제목을 뽑았다.

그러나 다음 주부터 백신 배포는 가능하지 않을 전망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긴급승인 심사를 다음달 하기 때문이다.

미국 FDA는 다음달 10일 긴급사용 승인 심사를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일 미국 제약회사인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공동으로 개발한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 신청을 FDA에 냈다.

미국의 백신 전문가들은 FDA의 긴급사용 승인이 떨어져야 백신이 배포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따라서 다음주가 아니라 다다음주인 12월 11일부터 백신이 배포될 전망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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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정쟁 유발하려고 국정조사 얘기 꺼냈나"
"민주당, 국조 바로 임해달라…이낙연, 식물 당 대표 만들지 말라"

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전주혜 원내부대표, 배현진 원내대변인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 등으로 인한 법치 문란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2020.11.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유새슬 기자 = 국민의힘이 27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윤석열 국정조사 필요성 언급에 화답해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103명)을 비롯한 국민의당(3명), 무소속 의원(4명) 등 110명은 이날 국회에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 등으로 인한 법치 문란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국정조사 요구서에서는 Δ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 명령 및 징계위원회 회부 관련 내용 및 절차적 정당성 Δ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의 검찰 독립성과 중립성 훼손 의혹 일체 등을 조사 대상으로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여야 동수로 위원을 선임하도록 하고 정수는 18인으로 했다.

조사 범위는 Δ채널A 검언유착 사건 및 한명숙 국무총리 뇌물수수 수사팀의 위증교사 사건 등 추 장관의 수사지휘·감찰권 남용 의혹 및 윤 총장의 감찰 방해 의혹 Δ추 장관의 검찰 인사 관련 윤 총장의 의견 제시권 박탈 및 청와대 검사인사안 작성 의혹 Δ라임·옵티머스 사건, 청와대 울산시장 개입 사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사건 등에 대한 추 장관의 인사권 남용 의혹 Δ추 장관의 아들 휴가 미복귀 사건 관련 검찰 인사 관여 의혹 및 추 장관의 국회 허위 답변 의혹, 동부지검의 무혐의 수사결과 발표 강행 의혹 등 12가지로 정했다.

이들은 국정조사 요구서에서 "법무부 장관의 징계청구 및 직무정지 명령은 '사실상 해임'으로서 임기제의 취지를 부인하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부정'이라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윤 총장의 직무상 대응조치 등 제반사항들에 대해 그 실체적 진실의 규명 및 법치 난맥 전모를 국민에게 낱낱이 밝히고 공정하게 진실을 가려내 헌정사상 초유의 법치질서 문란 상황의 책임을 묻고,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의 정치적 중립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하여 국정조사를 실시하고자 한다"고 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화상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11.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날 화상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끼리 협의하도록 하겠다. 의원총회에서는 (국정조사 요구서를) 발의한다고 보고했고, 의견이 없었다"라며 "정쟁으로 몰고간다는 말도 말이 안된다. (우리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한해 국정조사를 해도 좋다고 얘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쟁을 유발하려고 이낙연 대표가 국정조사 얘기를 꺼낸 것인가. 그리고 국회에 가장 중요한 권능 중 하나인 국정조사를 정쟁으로 몰고 가는 발상 자체를 납득할 수 없다"며 "민주당이 (국정조사를) 받아들일지 답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낙연 대표가 먼저 요구했는데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이낙연 대표 레임덕이 온 것인지, 말씀 무게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건인지"라고 지적했다.파워볼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국회 의안과에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윤석열 국정조사에 대해 민주당에서 바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며 "더이상 민주당은 식물 당 대표를 만들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같은 당 전주혜 의원은 "민주당은 (야당 의원들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윤 총장과 추 장관을 모두 출석시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법치문란 사건에 대해 현안 질의를 하겠다고 했지만 유독 윤 총장의 출석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떳떳하다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제출한 국정조사를 못 받을 이유가 없다"고 했다.

asd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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