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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1 14:26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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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8주차 바디체크. 요즘 다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어요. 배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그런가. 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는 쥐가 아주 강하게 와서 남편이 안 주물러줬으면 고생할 뻔 했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벌써 82kg 넘었어요. 정말 일주일에 1킬로씩 꾸준히 늘고 있구요, 오늘 새벽 2시에 배가 너무 고파가지고 자다 깨서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또 자고. 아주 요즘 배고픔을 더더욱 못 참네요"라며 먹덧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3개월 후면 이제 삼둥이 태어나겠네요. 성별도 알았으니 어서 이름도 지어야 하고, 아기 옷도 슬슬 사야겠어요"라고 덧붙이며 출산 준비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임신 18주임에도 세쌍둥이 임신으로 남산만한 D라인을 자랑하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해맑은 황신영의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인공수정을 통해 세 쌍둥이를 임신했다. 최근 쌍둥이의 성별이 아들, 딸, 딸 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황신영 글 전문

임신 18주차 바디체크. 요즘 다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어요. 배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그런가...⠀ 오늘 아침에 일어날때는 쥐가 아주 강하게 와서ㅋㅋㅋ⠀ 남편이 안 주물러 줬으면 고생할 뻔 했네여. 병원에서 압박 스타킹도 샀어용

벌써 82kg 넘었어영..ㅋㅋ⠀ 정말 일주일에 1킬로씩 꾸준히~~ 늘고 있구용~~!!⠀⠀오늘 새벽 2시에 배가 너무 고파가지고 자다 깨서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또 자고...ㅋㅋㅋ⠀ 아주 요즘 배고픔을 더더욱 못 참네유ㅠㅠ⠀다행히 아주 잘 먹고 아주 잘 자고 변비 없이 화장실도 잘 가고 있어서 다행이에영 ㅎㅎ ⠀
⠀⠀
요즘에 이삿짐 정리하며 전기나 화장실 고장난 부분 이곳저곳 고치고, 거실 커텐이랑 이것저것 사야 할 것 들 도 넘 많아서 알아보느라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유ㅎㅎ⠀

저는 3개월 후 면 이제 삼둥이 태어나겠네영. 성별도 알았우니 어서 이름도 지어야하고,⠀아기 옷도 슬슬 사야겠어영파워볼게임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박용진 "출판의 자유..대표가 얘기할 문제 아냐"
김남국 "당적 보유 無..당 사람이라 보기 어려워"
홍익표도 "본인 입장 기술한 것..팩트 체크 우선"
5월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이 판매되고 있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5월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이 판매되고 있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 발간과 관련해 요동치고 있다. 4·7 재보선 참패의 원인으로 거론된 '조국 사태'가 재소환되자 지도부의 입장을 촉구하는 목소리와, 출판은 개인의 권리로 당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이 혼재하고 있다.



대권 주자 중 한 명인 박용진 의원은 1일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서 "'조국의 시간'은 조국의 권리"라며 "그 책의 내용들은 조 전 장관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 본인의 변론, 본인의 방어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개인이 책을 낸 걸 가지고 (송영길 대표가) 얘기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며 "조 전 장관이 책을 낸 건 본인의 권리다. 대한민국에 출판·언론의 자유가 있는데 (책을) 낼 수 있고 본인의 생각을 담은 것"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조 전 장관 회고록과 관련, 소속 의원들의 충돌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서는 "(회고록에 대해 의견을 말한) 그분들은 또 역시 그분들의 권리"라면서도 "갈등이 있을 수 있다. 쉬운 일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남국 의원도 같은 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조 전 장관은 민정수석이었고 법무부 장관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민주당에 당적을 보유할 수 없는 공무원 신분이었다"며 "민주당 사람이라고 보기도 어려운데 이걸 가지고 민주당에서 사과를 하는 것이 맞나"라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지금 재판 받는 사건 내용을 보더라도 공무원시절에 저질렀던 권력형 비리가 아니고 민간인 시절에 벌였던 일이기 때문에 이것을 당이 대신 나서서 사과한다는 것 자체가 주체로서 적절한가라는 고민이 있다"면서 "조 전 장관이 진심으로 글이나 인터뷰를 통해 사과를 했으니 그 사과로 대신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당 지도부가 사과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힌 같은 당 조응천 의원에 대해서는 "프레임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프레임에 빠지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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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연구원장인 홍익표 의원도 같은 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조 전 장관의 책을 비판하기보다는 조 전 장관 책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하는 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다"면서 "본인의 입장을 기술한 건데 그것이 팩트가 잘못됐으면 잘못된 대로 비판하면 되는 거지 그 책이 나온 것 자체를 넣었느냐 이렇게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데일리안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장타자인 브라이슨 디섐보가 골프스윙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장타자인 브라이슨 디섐보가 골프스윙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장타자인 브라이슨 디섐보가 골프스윙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트러스트(Thrust)는 <그림 1>과 같이 백스윙 또는 다운스윙 중 신체가 전후, 상하 및 좌우로 움직이는 동작으로 정의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좌우의 움직임에서 백스윙 시의 움직임은 스웨이로 구분하고 나머지를 트러스트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한 동작분석 프로그램에서는 스윙 중 전후의 움직임은 트러스트, 상하의 움직임은 리프트, 좌우의 움직임은 스웨이로 구분하여 분석하기도 한다.

본 칼럼에서는 스윙 중 신체가 전후, 상하 및 좌우로 움직이는 동작 중 백스윙 시 좌측으로 움직이는 동작(스웨이)을 제외한 나머지 동작을 트러스트로 정의하고자 한다.

트러스트는 골프스윙에서 필요한 동작이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동작이기도 하다. 이번 칼럼에서는 골프스윙에서 트러스트가 필요한 경우를, 그리고 다음 칼럼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림 1> 제공=김구선

<그림 1> 제공=김구선
▲<그림 1> 제공=김구선


▶ 어떤 경우에 트러스트가 필요하지?

장타를 위해서는 스윙 중 상하로 움직이는 트러스트와 타겟 방향으로 힙이 슬라이딩되는 트러스트가 필요하다. 단, 이 경우의 트러스트는 척추의 축은 트러스트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스윙 중 상하로 움직이는 동작에서 스쿼트 동작과 같이 지면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스퀴트 다운)은 지면반력을 생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지면반력에 대해서는 이후 연재되는 지면반력 칼럼에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지면 방향으로 움직인 하체는 다시 지면 반대방향으로 점프(스퀴트 업)하며 지면으로부터 확보한 힘을 회전력에 이용한다.

장타자일수록 점프력이 높은데, TPI에서는 20인치 정도 점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볼스피드 165마일 정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자신의 키의 20% 정도는 점프할 수 있어야 어느 정도의 비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고 한다. 롱 드라이브 챔피언들의 경우 지면으로부터 36인치까지 점프할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한다.

<그림 2>는 미국 PGA투어 선수의 스쿼트 다운과 업을 그래프로 표현한 것이다. 백스윙 구간에서는 어드레스 때보다 1.8인치정도 스쿼트 다운하였다가 임팩트 구간에서는 어드레스 때보다 1.8인치 스쿼트 업시키면서 총 3.6인치의 점프로 얻은 힘을 볼에 전달시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 2> 제공=김구선

<그림 2> 제공=김구선
▲<그림 2> 제공=김구선


스쿼트 다운된 하체를 다시 스퀴트 업 시키는 또 다른 이유는 임팩트 시 클럽헤드가 샬로우하게 지나가면서 <그림 3>과 같이 어택앵글을 +로 만들어 백스핀을 최소화시킴으로써 비거리를 최대화시키기 위해서이다.

<그림 3> 제공=김구선

<그림 3> 제공=김구선
▲<그림 3> 제공=김구선


상하로 움직이는 트러스트와 함께 미세하지만 타겟 방향으로 힙이 슬라이딩되는 트러스트 또한 필요하다. 타겟 방향으로 힙이 슬라이딩되는 트러스트는 스쿼트 다운을 통해 오른쪽에서(오른손잡이의 경우) 생성시킨 지면반력을 압력중심이동(CoP)을 통해 왼쪽으로 전달시키기 위해서이다. 압력중심이동에 대해서는 이후 연재되는 지면반력 칼럼에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이처럼 트러스트는 골프스윙에서 비거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인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트러스트로 인해 타구된 볼의 방향성에 문제가 발생되기도 한다. 다음 칼럼에서는 트러스트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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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김구선: 이학박사/MBA.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골프학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구선의 골프사이언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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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의견으로 골프한국의 의견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골프한국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길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news@golfhankook.com)로 문의 바랍니다. /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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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윤혜진


‘해방타운’에서 엄태웅 아내이자 지온이 엄마 윤혜진의 해방 라이프가 첫 공개된다.

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결혼 9년 만에 첫 해방에 나선다.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했던 윤혜진은 현재는 잠시 무대를 떠나 9살 딸 지온이를 키우며 패션 사업가, 유튜버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해방타운' 녹화 당시, 윤혜진은 VCR 영상을 통해 육아와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지온이는 온종일 “엄마, 엄마”를 외쳐댔다. 윤혜진은 “귀에서 계속 엄마 소리가 맴돈다”며 절실하게 해방을 갈망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또 다른 워킹맘 장윤정의 공감을 자아냈다.

입주 첫날 '해방타운'으로 이동하던 윤혜진은 “왜 이렇게 웃음이 나지”라며 설레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종혁은 “이정도면 해방 아니고 석방 아니냐”라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윤혜진은 차 안에서 평소 아이 때문에 듣지 못했던 노래를 들으며 혼자만의 드라이브를 제대로 만끽하던 중, 갑자기 울컥하며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혜진은 해방 후 첫 일정으로 친구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만난 윤혜진과 친구들은 각자 부부 고민을 털어놨다. 윤혜진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화제가 된 ‘남사친 여사친’ 상황극 대화법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우리 부부도 깊은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 "남편과 마치 남사친, 여사친이 된 것처럼 대화하다 보니 그동안 몰랐던 상대방의 마음을 알게 됐다"라는 솔직한 경험담을 전했다.
윤혜진


윤혜진


윤혜진은 스튜디오에서 장윤정 부부에게도 ‘남사친 여사친’ 대화법을 강력 추천했다. 이에 장윤정과 도경완은 깜짝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는 후문.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9년 만에 맞이한 해방 라이프는 6월 1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내가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해방타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김민재. 연합뉴스
김민재(베이징 궈안)의 유벤투스 이적설이 터졌다.

포르투갈의 'SIC 노티시아스'는 1일 "김민재와 유벤투스가 2025년 6월까지 계약을 맺는다. 김민재는 이미 유벤투스와 계약에 합의를 했다. 바이아웃은 4500만 유로(608억원)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김민재가 유벤투스로 이적한 후 내년 1월까지 사수올로로 임대해 활약하는 방안도 있다. 또 김민재가 내년 1월 유벤투스로 바로 이적하는 시나리오도 있다. 유벤투스와 김민재가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상황에서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새로 영입한 유벤투스가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선수 영입에 근접했다. 이는 아시아 시장을 원하는 의도로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유벤투스 전용 웹사이트인 'juvelive'는 김민재의 이적이 확정적이라는 주장을 했다. 이 매체는 "지난 시즌 김민재는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의 관심을 받은 수비수다. 토트넘 이적에는 실패했지만 유벤투스는 김민재 영입에 가까이 다가섰다. 큰 이견이 없다"며 "유벤투스는 김민재 영입을 기다리고 있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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