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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4 18:39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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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전 발표, 통상 그렇게 한다"..승인·결재 누가 받았나 의문
申수석 거취도 오리무중..靑 "조만간 결론내려 한다"
수석·보좌관 회의 참석한 신현수 민정수석 신현수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이 지난 2월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석·보좌관 회의 참석한 신현수 민정수석 신현수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이 지난 2월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퇴 파동을 둘러싼 전말을 소개했다.

검찰 고위급 인사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신 수석 간 충돌이 있었으나, 인사 발표 및 결재 과정에서는 문제가 없었다는 것이 유 실장의 설명이다.

유 실장은 다만 신 수석이 반발하는 상황에서 누가 결재를 올렸는지 등의 의문점에는 침묵을 이어갔다.

대화하는 유영민 비서실장과 최재성 정무수석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왼쪽)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재성 정무수석과 대화하고 있다. 2021.2.24 zjin@yna.co.kr

대화하는 유영민 비서실장과 최재성 정무수석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왼쪽)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재성 정무수석과 대화하고 있다. 2021.2.24 zjin@yna.co.kr
박범계-신현수 충돌부터 申 휴가·복귀까지

유 실장에 따르면 박 장관과 신 수석은 2월 7일 발표된 검찰 고위급 인사안을 사전에 조율해 왔다.

유 실장은 "원만하게 협조하다가 인사안을 확정하는 단계에서(이견이 불거졌다)…신 수석은 더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었으나 박 장관은 충분히 협의가 됐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떠올렸다.

이에 박 장관은 모종의 방법으로 인사안을 문 대통령에게 보고했고, 문 대통령은 이를 승인했다는 것이다.

즉 법무부의 발표가 이뤄진 7일 오후 1시 30분에는 대통령의 승인이 끝났다는 것이 유 실장의 얘기다.

다만 인사안에 대한 전자결재는 다음날인 8일에 이뤄졌다.

유 실장은 "7일에 발표하고, 8일에 대통령이 전자결재를 하고, 인사 발령일은 9일이었다"며 "통상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 수석은 이러한 절차가 끝난 직후인 9일 첫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 대통령이 신 수석의 사의 표명 직후 이를 수용하려 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도 있었으나, 유 실장은 "제가 알기로는 사의를 받아들이겠다고 한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신 수석은 이후 여러 차례 사의를 밝혔고 문 대통령은 그때마다 만류했다는 것이다.

지난 17일에는 신 수석이 문서 형태로 사표를 제출했다. 문 대통령이나 유 실장이 아닌 인사 쪽에 전달했다고 한다.

이에 유 실장은 신 수석에게 "이틀간 휴가를 쓰면서 다시 생각을 해달라"는 취지로 부탁을 했고, 신 수석은 21일까지 나흘간 숙고를 마친 뒤 청와대로 복귀해 거취를 문 대통령에게 일임했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청와대 [연합뉴스TV 제공]

청와대 [연합뉴스TV 제공]
인사안 결재 누가? 향후 거취는?…남는 의문점

유 실장의 설명에도 여전히 의문점은 남는다.

가장 관심을 끄는 대목은 신 수석이 반발한 인사안을 누가 대통령에게 보고해 승인·결재를 받았느냐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법무장관이 대통령에게 직접 들어가 결재받는 경우는 드물다. 수석이 보통 결재받는 것 아닌가"라며 "이번에는 누가 결재를 받았는지 왜 말을 못하나"라고 지적했다.

유 실장은 "누가 대통령의 승인을 받았는지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만 답했다.

박 장관이 구두로 먼저 승인을 받은 뒤 최종 결재는 전자문서 형태로 이뤄진 시나리오를 생각할 수 있으나, 이 경우에도 누가 전자문서를 대통령에게 올렸느냐는 의문이 남는다.

신 수석의 거취 역시 명쾌하게 정리되지 않고 있다.

유 실장은 '사표가 반려된 것이냐'는 주 원내대표의 질의에 "아마 수리가 될 수도 있다"고 답했다.파워볼실시간

'신 수석이 아직도 사의를 굽히지 않는다는데 이게 어떻게 일단락된 것이냐'는 지적에도 "조만간 저희가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의 의중도 알기 어렵다. 유 실장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사표 수리를 하면 안된다고 대통령에게 건의했느냐'는 질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다"고 답했다.

'신 수석 후임을 물색 중이냐'는 질문에는 "설혹 하고 있더라도 말씀드리기 어렵다"고만 했다.

hysup@yna.co.kr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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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사진=헤럴드POP DB


박혜수 측이 최근 불거진 학폭 의혹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박혜수 측은 최근 온라인상에 허위사실을 퍼뜨린 위법 행위자들에 대해 오늘(23일) 고소장 접수를 완료했다.

다만 처음 여자 연예인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폭로했던 네티즌은 자신이 지목한 이가 박혜수가 아니라고 해명했기 때문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 밖에 박혜수 측은 모든 악의적 음해, 비방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거쳐 위법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해나갈 방침이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여자 연예인에게 학폭 당한 거 어떻게 알리나요'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현재 청순한 이미지로 잘 나가는 여자 배우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면서 "가방을 10층 높이 건물에서 던졌다", "머리카락을 뭉텅이로 잘라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방부제를 입에 넣고 삼키라고 했다" 등 주장을 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댓글을 통해 해당 여자 연예인이 박혜수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박혜수에게 학교 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또다른 폭로글이 다수 등장하며 혼란을 낳았다. 그러나 박혜수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허위사실"이라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처음 글을 올린 A씨의 경우 지난 22일 자신이 지목한 이가 박혜수가 아니라고 명시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혜수를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이 연달아 게재되고 있다. 바로 오는 26일 KBS2 드라마 '디어엠(Dear.M)'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박혜수로서는 막대한 타격을 입은 상황. 박혜수 측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시작한 가운데, 향후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박혜수는 지난 2014년 SBS 'K팝스타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JTBC '청춘시대', tvN '내성적인 보스', 영화 '스윙키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에 출연했다.파워볼실시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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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미 프로골퍼 타이거 우즈가 타고 있던 차량이 2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란초 팔로스 베르데스 인근에서 전복돼 한 경찰관이 사고 차량인 제네시스 GV80을 살펴보고 있다. 우즈는 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있다고 그의 매니저 마크 스타인버그가 밝혔다. 2021.02.24.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차량 전복 사고로 부상, 다리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각종 스포츠계 스타들이 그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우즈는 24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은 성명을 통해 우즈가 사고 차량 안에 갇힌 사람을 구조하는데 쓰이는 공구를 통해 구조됐다.

우즈는 앰블런스로 곧장 병원으로 이송, 수술대에 올랐다.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파손된 현장 사진에 비춰볼 때 사고는 꽤 심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프로골프(PGA) 제이 모나한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그가 수술을 마치고 나올 때까지 더 많은 정보를 기다리는 중이다. PGA 투어와 선수들이 우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그의 회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즈의 전 연인인 '스키여제' 린지 본도 "지금은 우즈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트윗했고,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도 사고 뉴스를 공유하면서 우즈를 위한 성원을 당부했다.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선수였던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그와 그의 모든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청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저스틴 토마스는 "우즈가 놀라운 회복을 보이길 빈다. 우리는 우즈가 전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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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미 프로골프선수 타이거 우즈가 타고 있던 차량이 2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란초 팔로스 베르데스 인근에서 전복돼 작업자들이 이를 옮기고 있다. 우즈는 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있다고 그의 매니저 마크 스타인버그가 밝혔다. 2021.02.24.



NBA 아이재아 토마스와 LB),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줄리안 에델만, 영화배우 아론 트베잇 등 각계각층 스타들이 우즈의 건강을 기원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대통령도 메시지를 남겼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우즈는 돌아올 것이다. 의심의 여지 없이 우즈는 복귀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미국 대통령으로 재직 중이던 2019년 5월 우즈에게 최고 훈장인 '자유의 메달'을 수여한 바 있다.

현재 우즈의 정확한 부상 정도는 현재 알려지지 않았다. 우즈 매니저 마크 스타인버그는 "우즈가 다리에 복합 골절을 당했다. 그는 현재 수술 중이다. 우즈에게 지원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네임드파워볼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PGA는 세계적인 이커머스 매트리스 및 가구회사 지누스를 LPGA 투어의 공식 매트리스로 지정, 공식 마케팅 파트너가 됐다.

LPGA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지누스는 공식 마케팅 파트너로서 방송 가상 광고 그리고 활발한 디지털 및 소셜 활동을 통해 LPGA의 미디어 환경에 노출될 예정이다. 또한, LPGA 투어 선수들은 곧 발표될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그들의 메시지를 널리 전달한다. 지누스도 골프의 성장을 지원하고 올해 중 미국 전역에서 지누스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LPGA 세일즈 최고 책임자인 켈리 하인은 "지누스를 LPGA 파트너의 일원으로 맞이해 매우 기쁘다"라며 "지누스의 글로벌한 활동은 LPGA와도 맞닿아 있으며 이 기회를 통해 광범위한 지역에 그들의 제품이 주는 편안함과 영감을 전할 수 있게 됐다. 지누스가 골프를 성장시킨다는 중요한 임무를 지지해 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 LPGA 플랫폼에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누스의 이윤재 대표는 "미국, 아시아-태평양,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멤버와 팬을 찾을 수 있는 LPGA와 제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LPGA의 세계적인 선수들을 지원하게 된 점에 기쁠 뿐만 아니라, 차세대 젊은 여성들에게 힘을 싣는데 도움이 돼 영광이다. LPGA 가족이 돼서 기쁘고, 향후 몇 년간 골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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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의 본선진출작을 24일에 발표했다.본선 진출작은 국제경쟁 부문 24개국 40편,한국경쟁 부문 20편이 선정됐다.

2020년 10월 20일부터 2021년 1월 14일까지진행된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에는 총 109개국에서 3004편(국제경쟁 2408편, 한국경쟁 596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약 두 달여간,두 차례에 걸친 엄정한 선정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국제경쟁 24개국 40편,한국경쟁 20편이 선정됐다.

먼저, 올해 국제경쟁부문은 예년과 동일한 출품 양상으로 극 영화가 총 출품작 중 62%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으며,뒤이어 다큐멘터리(15%), 실험영화(13%), 애니메이션(10%)의 순서로 다양하고 고른 출품 분포를 보였다. 선정위원단은 국제경쟁부문 출품작의 주요특징으로 COVID-19의 대유행 속에서 전염병이 초래한 예외적인 상황을 직간접적으로 묘사하고, 상황에 대처하는 개인의 자세를 재현한 점을 꼽았다. 특히 "개별 영화에서 세계와 사회 속복잡 미묘한 인간의 문제를 바라보고, 질문하는 창작자의내밀한 시선들을 만날 수 있었다"며 국제경쟁 부문 심사 소감을 밝혔다.

한국경쟁 부문의 출품 양상 역시 예년과 동일하게 많은 작품이 폭력, 가부장제, 경제적 불평등 등 현실적인 사회 문제를 다루었다. 장르별 출품 비율은 극영화(82%), 다큐멘터리(7%), 실험영화(5%),애니메이션(6%)의 비율을 보였으며, 이러한 흐름에 대하여 선정위원단은 "현실이 반영된 작품 내에서개인과사회 문제의 근원을 가족으로 설정하고 있지만, 어린이와 여성의 연대를 다룬 메시지 적인 측면은 긍정적이다"라고 했다. 하지만 "극영화 중심의 장르적 획일성,반복되는 제작 방식으로 인한 실험정신, 장르적 다양성 부재에 아쉬움을 표한다"며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장르 다양성에 대한 조언을 덧붙였다.

선정위원단은 경쟁부문 심사를 마무리하며 "COVID-19가 초래한 세계적 이변의 상황에서 창작된 작품을 바라보면서 단편영화야말로 오늘의 모습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영화 예술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의 단편영화의 역할에 대하여 정의했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출품해주신 모든 창작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출품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선정 소감을 마무리했다.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예심을 통과한 총 60편의 본선 진출 작품들은 영화제 기간에 상영된다. 각 경쟁 부문별 최우수작품상, 우수작품상, 심사위원특별상, 관객상, 연기상(한국경쟁 부문에 한함), 넷팩상(경쟁부문의 아시아 작품에 한함)등 총 13개 부문 3000여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특히,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국내 최초 아카데미 공식 인증 영화제로서 국제경쟁 부문과 한국경쟁 부문의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은 미국아카데미 시상식의 단편 부문 후보로 선정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경쟁 부문 진출작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과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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