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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3 15:57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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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김동성이 전처와의 대화를 공개하며 양육비를 언급했다.

김동성은 23일 연인 인민정의 인스타그램에 "#배드파더스 #양육비 노력했습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잘못 반성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김동성은 아들과의 대화 내용을 올렸다. 김동성은 "아빠 집에서 같이 살래?"라고 물었고 김동성의 아들은 "나중에 생각할게. 나도 엄마 계속 집에 안 오면 아빠랑 살려고"라고 답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김동성이 "잘 생각해보고 빨리 결정하자. 아빠가 너무 걱정이 된다"라고 하자 아들은 "근데 누나 교회갈 때 지하철 타고 가. 그 이유는 엄마가 그 남자가 운전하는 거 누나가 싫어해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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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동성은 전처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캡처 내용에는 "대포차 만든다 XX. 너는 참고 있는 나한테 왜 이 XX이야 진짜. 미팅 같은 소리하고 있네. 장시호 상간녀 기사 내보낼테니 그런 줄 알아"라고 분노했다.

이어 "양육비 XX 안 주면 끝까지 받아낸다. 이 XXX야"라며 욕설을 이어갔다. 한편 전 부인의 이름을 '밑 빠진 독'이라고 저장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김동성은 지난 2018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당시 김동성은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한 아이당 150만원씩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김동성은 오랜 기간 양육비를 미지급해 온라인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이름을 올렸다.

김동성은 최근 연인 인민정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 중이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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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피오리아(미 애리조나주), 이사부 통신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23일 새벽(한국시간) 팀의 스프링 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메이저리그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파워볼사이트

김하성은 팀의 전체 선수단 훈련 첫날인 이날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30분 스프링캠프 클럽하우스에 도착해 간단한 체온 측정을 마친 뒤 클럽하우스로 들어갔다.

김하성은 외곽에서 대기 중이던 취재진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여유를 보였다. 이날 김하성은 팀 미팅 및 개인 준비를 마치고 현지시간으로 오후 1시부터 전체 선수단 공식 훈련에 참가하는 것으로 샌디에이고에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lsboo@osen.co.kr
택시에서 돈을 내지 않고 내린 승객./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택시에서 돈을 내지 않고 내린 승객./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 택시기사의 가족이 택시비를 내지 않고 도망간 승객의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택시요금 안 내고 튄 거지'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지난 21일 자신의 아버지의 택시에 탄 승객이 목적지에 도착하자 돈을 가져온다는 핑계를 대고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택시기사이신 아버지께서 XX택시로 콜을 받았는데 승객이 목적지에 도착하자 집에 가서 돈을 가져온다고 해놓고 역시나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며 "가끔 이런 손놈들이 있는데 십중팔구 요금 못 받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엔 장거리까지는 아니었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얘기 들은 가족들 기분 다 망쳐서 얼굴 올려버린다"고 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경기 부천의 한 거리에서 택시에 탑승한 한 남성 승객은 인천대공원을 지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내렸다. 이 과정에서 해당 승객은 목적지 도착 후 4분가량 택시 안에 더 머물며 아파트 단지를 돌게 하고, 택시비를 가져오겠다고 택시 기사를 설득했다.

이 모습은 택시 내부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고, 작성자는 영상과 영상 캡처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란 내비게이션 안내 음성이 나오자 해당 승객이 "조금만 더 가서 세워달라", "잠깐 차 댈 데 없나", "우회전해달라", "한 바퀴 더 돌아야겠다 너무 많이 오셨다" 등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택시는 이렇게 약 1분40초 가량을 단지 내를 돌았고, 마침내 승객이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했다. 그러자 이 승객은 "죄송한데 잠깐만 여기에 차 세워주시겠느냐. 집이 여기 바로 앞인데 현금 가지고 오려고 한다. 1분이면 된다"며 "진짜 1분이면 된다. 차 오면 또 한 바퀴 돌아주시면 된다"고 말했다.

택시기사가 난처한 듯 대답하자 "어차피 (XX택시에)핸드폰 번호 있으니까 상관 없지 않느냐"고 설득했다. 이어 택시기사가 물건이나 핸드폰을 맡기고 다녀오라고 요구하자 "물건이 없다. 핸드폰은 가족에게 전화해야 해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 이런 거 가지고 그런 사람 아니다. 사장님 저 안 도망간다. 나이 이렇게 먹고. 바로 앞인데. 돈 드리기 싫어서 그런 게 아니다. 기사님 마음 이해하는데 바로 갖다 드릴 거다. 믿으셔도 된다"고 설득을 이어갔다.

곧 한 장의 카드를 건네더니 "빠르게 갔다올게요"란 말을 남기고 처음 목적지 도착 음성이 나온지 약 4분 만에 택시에서 내렸다.

작성자는 "목적지 근처에 다다르자 아파트 단지내에서 뺑뺑이 돌리고 2만원도 안 되는 요금을 아끼려고 금방 가져다 준다며 입에 침도 안 바르고 뻔뻔하게 계속 말 바꾸면서 거짓말치고 가서는 전화도 꺼놓거나 안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블랙박스에 나오는 시간이랑 XX택시 운행내역에 있는 시간이랑 오차가 있던데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며 "일단 XX택시에 요금 미지불로 승객신고 했으니 다른 기사님들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울러 "저 도둑놈을 왜 그냥 보내줬냐는 말은 하지 말아달라"며 택시비 미지불 승객이 법적 처벌을 받기가 사실상 어렵다는 내용의 기사를 첨부했다.파워볼사이트

그럼에도 해당 승객을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는 누리꾼들의 의견이 이어지자 작성자는 "사건 접수 같은 후속조치에 대해서는 가족끼리 상의가 안 끝나서 섣불리 말씀은 못 드리지만 제가 적극적으로 부모님을 설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렸다.

누리꾼들은 해당 승객에게 택시비는 물론 사과까지 받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고, 해당 승객의 처벌을 바란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승객의 얼굴을 모자이크 없이 그냥 공개한 점에 대해 명예훼손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김자아 기자 kimself@mt.co.kr
크리스 핀치 미네소타 신임 감독. [AP=연합뉴스]
크리스 핀치 미네소타 신임 감독.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0-2021시즌 미국프로농구(NBA) 3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인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이번 시즌 가장 먼저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미네소타는 23일(한국시간) 라이언 손더스(35) 감독을 해임하고 후임에 토론토 랩터스 코치였던 크리스 핀치(52·이상 미국)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미네소타는 이번 시즌 7승 24패로 30개 구단 가운데 최저 승률에 머물고 있다.

전날 뉴욕 닉스와 원정 경기에서 99-103으로 패한 뒤 손더스 감독 해임을 먼저 발표했고, 이날 후임 핀치 감독의 선임 소식까지 전했다.

미네소타 라이언 손더스 전 감독. [AP=연합뉴스]

미네소타 라이언 손더스 전 감독. [AP=연합뉴스]
리그 최연소 사령탑이었던 손더스 감독은 1995년부터 2005년, 2014년부터 2015년 등 두 차례나 미네소타 감독을 지낸 플립 손더스 전 감독의 아들이다.

아버지 손더스 감독은 2013년부터 미네소타 구단 사장도 겸임하는 등 미네소타 지역 신망이 두터운 인물이었기 때문에 그의 아들이 대를 이어 2019년 미네소타 지휘봉을 잡을 때 미네소타 팬들의 기대가 컸다.

또 이번 시즌에는 칼 앤서니 타운스와 디앤젤로 러셀의 '원투 펀치'의 본격적인 가동에 전체 1순위 신인 앤서니 에드워즈의 합류 등의 호재도 있었다.

하지만 타운스가 시즌 초반 손목 부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결장하고, 타운스가 복귀하자 이번에는 러셀이 무릎 수술로 자리를 비웠다.

미네소타가 러셀을 트레이드로 영입한 것인 지난해 2월인데 1년간 타운스와 러셀이 함께 출전한 경기가 5경기밖에 되지 않았다.

손더스 감독의 통산 성적은 43승 94패, 승률 31.4%다.

새로 지휘봉을 잡은 핀치 감독은 2011년 휴스턴 로키츠, 2016년 덴버 너기츠, 2017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거쳐 이번 시즌부터 토론토 코치를 역임한 지도자다.

게르손 로사스 미네소타 사장이 휴스턴 구단 임원으로 근무할 때 인연이 있다.

니콜라 요키치, 앤서니 데이비스 등을 지도하며 빅맨들의 패스 능력을 향상시켰다는 평을 들었다.

핀치 감독은 24일 밀워키 벅스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과 상견례를 할 예정이다.

emailid@yna.co.kr
'사거리 그오빠'가 '두데'에 출연했다. MBC 보이는 라디오 캡쳐
'사거리 그오빠'가 '두데'에 출연했다. MBC 보이는 라디오 캡쳐
지현우가 멤버인 윤채가 친형이라고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미지의 초대석'에서는 '사거리 그오빠'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채는 "이번에 코로나로 기존에 일을 해주는 팀이 해체가 되었다. 그래서 현우가 감독님들과 작가님들께 직접 CD를 전달해드리고 홍보를 했다.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현우는 "윤채 씨는 친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DJ 안영미는 "정말 윤채 씨를 보고 키가 큰 지현우 씨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 닮았다"라고 놀랐다.

이어 지현우는 "배우 지현우가 아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사거리 그오빠'로 활동할 때는 제 본명인 주형태로 활동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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